서울특별시 누수탐지, 먼저 확인할 것

다가구주택은 한 사람이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여러 가구가 세 들어 사는 구조라, 누수 수리 협의는 주로 집주인과 하게 됩니다. 어느 호에서 처음 물이 보였는지 알려주세요. 아파트 단지와 일반 주택이 섞여 있어, 단지 세대라면 관리사무소와, 일반 건물이라면 건물주·윗집과 확인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서울특별시 누수탐지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569,763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283,854동으로 가장 많고, 근린생활·판매 건물 121,655동, 연립·다세대 103,329동, 아파트 25,018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3,840,309개는 아파트 50%, 연립·다세대 25%, 단독·다가구 19%, 오피스텔 6%입니다.

1990년 이전 건물이 39%, 2010년 이후 건물이 16%로 오래된 건물과 새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 건물 나이에 따라 배관 재질과 방수층 상태가 달라서, 상담 때 대략의 준공 연도를 먼저 여쭙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52%로 가장 많고,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37%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상 3~5층 건물이 43%로 가장 많은 편입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다가구주택 94,676동 · 소매점·점포 19,346동 · 도시형생활주택 15,164동 · 사무소 10,379동 · 다중주택 5,284동 · 공장·제조업소 3,271동

점포가 많은 건물은 1층 매장 바닥 배수와 위층 배관이 한 줄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아, 매장 천장 물은 위층 물 사용 시간과 맞춰 봅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작은 세대가 촘촘히 붙어 있어 한 세대의 욕실·보일러 물이 옆·아래 세대로 번지기 쉬워, 젖은 범위를 세대별로 나눠 적어 주시면 좋습니다.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상계주공아파트(31,425세대, 1987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목동신시가지아파트(14,374세대, 1987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올림픽파크포레온(12,032세대, 2025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헬리오시티(9,510세대, 2018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길음뉴타운(7,034세대, 2005년 사용승인 · 15~30년) · 파크리오(6,864세대, 2008년 사용승인 · 15~30년) · 벽산아파트(6,434세대, 2000년 사용승인 · 15~30년) · 강일리버파크(6,410세대, 2009년 사용승인 · 15~30년)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함께 부르는 생활권 이름: 서촌 · 북촌 · 서울대병원 · 명동 · 을지로노가리골목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신림로 · 난곡로 · 남부순환로 · 관천로 · 강서로 · 곰달래로 · 화곡로 · 초록마을로 · 봉천로 · 관악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서울대학교 · 삼모 더 프라임 타워 · 서울신정초등학교 · 화일초등학교 · 대교타워 · 서울은천초등학교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아파트 단지와 일반 주택이 섞여 있어, 단지 세대라면 관리사무소와, 일반 건물이라면 건물주·윗집과 확인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 연립·다세대도 섞여 있어, 다세대 건물이라면 윗세대 욕실·보일러 배관과 내 집 천장 물자국의 위치를 맞춰 봅니다.
  • 단독·다가구도 적지 않아, 단독 건물이라면 계량기에서 집까지 묻힌 급수관 구간도 점검 범위에 넣습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서울 구별 누수탐지 안내

어떤 상황인지 골라보세요.

상담 전 준비

  • 전체 위치와 젖은 부분을 나누어 촬영해 주세요.
  • 물 사용 전후와 비가 왔을 때의 변화를 알려주세요.
  • 공용 배관이나 다른 세대 확인이 필요하면 관리 담당자와 협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특별시에서 누수탐지 상담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구와 동 이름, 물이 보이는 곳이나 막힌 곳, 처음 알게 된 때를 알려주세요. 같은 서울 안에서도 건물 종류와 층에 따라 확인 순서가 달라, 지역 이름만으로 원인이나 비용을 정하지 않습니다.
서울특별시 건물에서 누수탐지은 무엇부터 보나요?
다가구주택은 한 사람이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여러 가구가 세 들어 사는 구조라, 누수 수리 협의는 주로 집주인과 하게 됩니다. 어느 호에서 처음 물이 보였는지 알려주세요. 아파트 단지와 일반 주택이 섞여 있어, 단지 세대라면 관리사무소와, 일반 건물이라면 건물주·윗집과 확인할 범위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