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층과 중간층은 먼저 구분합니다.
탑층에서 비와 연동되는 물은 옥상·외벽·배수부를 검토하고, 중간층에서 위층 물 사용과 연동되면 급수·배수·방수 구간을 나누어 확인합니다. 탑층도 맑은 날 물이 새면 설비·배관·응축수 등 다른 조건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먼저 확인하세요
천장에 물이 떨어지거나 얼룩이 번졌다면, 발견한 시점과 물을 사용한 상황부터 알려주세요. 위층 배관·배수·방수 등 여러 가능성이 있어 사진 한 장만으로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이런 내용을 알려주세요.
- 물이 떨어지는 위치와 얼룩이 번진 범위
- 계속 젖는지, 샤워·설거지 뒤에 달라지는지
- 비가 온 날과 맑은 날의 차이
상담부터 점검까지
- 01
안전한 곳에서 기록
천장 전체와 젖은 부분을 따로 촬영하고 발견 시간을 메모합니다. 부풀거나 처진 천장 바로 아래에는 서 있지 마세요.
- 02
관련 공간 확인
공동주택은 위층과 관리실에 상황을 알리고 점검에 필요한 출입 가능 시간을 맞춥니다.
- 03
검사 범위 협의
현장 담당자가 물 사용 조건과 배관 경로를 확인한 뒤 필요한 검사와 보수 범위를 설명합니다.
서울·경기·인천에는 몇 층 건물이 많나요?
건축물대장 기준 지상 3~5층 주건축물은 서울특별시 43%, 경기도 22%, 인천광역시 30%입니다. 지상 6층 이상 건물은 서울특별시 11%, 경기도 5%, 인천광역시 6%입니다.
3~5층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천장 물은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서울·경기·인천 시·도 전체).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
비용은 이 항목을 확인하세요.
누수 확인을 위한 검사, 원인 부위 보수, 젖은 천장 마감 복구는 서로 다른 작업입니다. 견적에서 각각의 포함 범위를 확인하세요.
견적 확인 항목 더 보기천장 누수, 자주 묻는 질문
천장 얼룩만으로 윗집 잘못이라고 알 수 있나요?
도배부터 다시 해도 되나요?
함께 살펴볼 증상
현장 상황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실제 시공사례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