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함께 찾는 이름 방화

공간·층·증상에 맞는 안내 보기

전체 상황 보기

방화동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3,134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1,563동으로 가장 많고, 근린생활·판매 건물 620동, 연립·다세대 535동, 아파트 191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28,131개는 아파트 61%, 연립·다세대 19%, 단독·다가구 14%, 오피스텔 6%입니다.

1~2층 건물 비중이 49%로 강서구 전체(35%)보다 높습니다. 지붕과 외벽 아래쪽, 마당 배수가 실내 물 문제와 바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건물 둘레 빗물 흐름부터 봅니다.

벽돌·블록 조적조 비중이 41%로 강서구 전체(28%)보다 높습니다. 외벽 줄눈 틈과 창틀 둘레로 스민 빗물이 실내 벽 얼룩으로 이어지는 경우를 먼저 구분합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이 61%로 강서구 전체(47%)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아파트 비중이 큰 만큼 물 문제 상당수가 관리사무소 확인을 거치게 되어, 관리사무소 연락처와 동·호수 위치(탑층·중간층)를 먼저 여쭙니다.

연립·다세대 세대 비중은 19%로 강서구 전체(29%)보다 조금 낮은 편입니다. 여러 세대가 공용 배관을 함께 쓰는 빌라보다 단지나 단독 건물 기준으로 범위를 나누게 됩니다.

1990년 이전 건물이 33%, 2010년 이후 건물이 13%로 오래된 건물과 새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 건물 나이에 따라 배관 재질과 방수층 상태가 달라서, 상담 때 대략의 준공 연도를 먼저 여쭙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53%로 가장 많고,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41%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79%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15%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61%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3~5층 건물이 38%로 가장 많은 편입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학교·학원 같은 교육연구시설이 33동 있습니다. 교육시설 화장실·급식실 배관은 수업 시간을 피해 점검 시간을 정합니다.

종교시설이 28동 있습니다. 예배·법회 같은 행사 시간을 피해 작업 일정을 잡을 수 있는지 함께 상담합니다.

어린이집·경로당 같은 노유자시설이 25동 있습니다. 이용자가 있는 시간에는 물을 끊기 어려워 단수와 작업 시간을 미리 조율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다가구주택 661동 · 도시형생활주택 134동 · 소매점·점포 92동 · 사무소 43동 · 일반음식점 23동 · 다중주택 16동 · 사찰·법당 11동 · 고시원·다중생활시설 7동 · 노인복지·요양 시설 4동 · 수리점 4동 · 세차장 3동 · 공중화장실 3동

공중화장실은 사용량이 많아 변기·소변기 배관과 바닥 배수 트랩의 막힘이 잦고, 겨울 동파 대비 보온 상태도 함께 봅니다.

고시원·다중생활시설은 작은 방마다 샤워실이 붙은 구조가 많아, 한 방의 배수 문제가 옆방 벽 습기로 번지는지 함께 봅니다.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도시개발공사아파트(4,611세대, 1990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방화5단지아파트(1,372세대, 1994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마곡중앙하이츠아파트(930세대, 1994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방화아파트(689세대, 1994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동성아파트(686세대, 1993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마곡 한진해모로(676세대, 2004년 사용승인 · 15~30년) · 장미아파트(387세대, 1994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마곡현대1차아파트(337세대, 1993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금낭화로 · 방화동로 · 양천로 · 초원로 · 방화대로 · 개화동로 · 양천로24가길 · 방화동로12나길 · 방화대로21다길 · 개화동로27나길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금강프라자 · 공항고등학교 · 서울치현초등학교 · 삼정중학교 · 연세강서빌딩 · 방화중학교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아파트 세대가 대부분이라, 아랫집 천장 물은 윗세대 욕실·주방 배관인지 여러 층이 함께 쓰는 공용 배관인지부터 관리사무소와 나눠 봅니다.
  • 다가구주택은 한 사람이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여러 가구가 세 들어 사는 구조라, 누수 수리 협의는 주로 집주인과 하게 됩니다. 어느 호에서 처음 물이 보였는지 알려주세요.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아파트 저층 세대의 역류는 세대 안이 아니라 공용 배수 입상관 구간일 수 있어, 같은 줄 세대의 배수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 세차장은 세차수에 모래·왁스·기름이 섞여 침전조와 유수분리조가 차면 역류가 생기기 쉬워, 침전조 준설 주기부터 확인합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아파트 옥상·외벽은 공용부라 관리사무소 협의가 먼저이고, 세대 안 욕실·베란다 방수는 세대 범위로 나눕니다.
  • 노인복지·요양 시설은 이용자 생활이 계속되는 곳이라 단수 시간을 짧게 나누고, 욕실 바닥 방수층과 미끄럼 상태를 함께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방화동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강서수도사업소 · 강서구·양천구·구로구 관할 (공식 식별코드: 11500109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공항동 · 방화제1동 · 방화제2동 · 방화제3동

01
02

방화동 하수구막힘

03

자주 묻는 질문

방화동의 사찰 법당 기와지붕에서 비가 새면 어디부터 보나요?
사찰은 기와지붕 법당이 많아 처마·용마루 마감과 밀린 기와를 먼저 보고, 요사채 급수관은 겨울 동파 흔적을 확인합니다.
방화동의 수리점 바닥 배수구가 자주 막히면 무엇을 보나요?
수리점은 바닥 세척 물에 기름·쇳가루가 섞여 배수구가 막히기 쉬워, 유수분리 시설이 있는지 함께 봅니다.

같은 상위 지역의 다른 안내

상위 지역 전체 보기

서울·경기·인천 전역 상담. 지역 안내는 지점 소재지나 즉시 출동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