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안암동3가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312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207동으로 가장 많고, 근린생활·판매 건물 40동, 연립·다세대 35동, 아파트 16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1,750개는 아파트 45%, 단독·다가구 34%, 연립·다세대 19%, 오피스텔 2%입니다.
단독·다가구 가구 비중이 34%로 성북구 전체(26%)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단독·다가구는 마당·골목 아래 묻힌 급수관과 오수관을 집주인이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계량기와 마당 오수받이 위치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6층 이상 건물 비중이 10%로 성북구 전체(6%)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옥상 물탱크·가압 펌프와 층별 배관이 길게 이어진 건물이 많아, 같은 라인 세대 확인이 먼저입니다.
목구조 비중이 16%로 성북구 전체(12%)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물기가 오래 머문 나무 부재는 썩음이 번지기 쉬워, 젖은 기간과 냄새 변화를 함께 여쭙니다.
1990년 이전 건물 비중은 34%로 성북구 전체(46%)보다 조금 낮은 편입니다. 아주 오래된 배관이 남은 건물은 상대적으로 적어, 리모델링 이력을 따로 여쭙니다.
1990년 이전 건물이 34%, 2010년 이후 건물이 16%로 오래된 건물과 새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 건물 나이에 따라 배관 재질과 방수층 상태가 달라서, 상담 때 대략의 준공 연도를 먼저 여쭙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43%로 가장 많고,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39%, 목구조 16%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63%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31%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54%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3~5층 건물이 33%로 가장 많은 편입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학교·학원 같은 교육연구시설이 7동 있습니다. 교육시설 화장실·급식실 배관은 수업 시간을 피해 점검 시간을 정합니다.
어린이집·경로당 같은 노유자시설이 2동 있습니다. 이용자가 있는 시간에는 물을 끊기 어려워 단수와 작업 시간을 미리 조율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다가구주택 78동 · 도시형생활주택 8동 · 다중주택 4동 · 교회 3동 · 사무소 3동 · 소매점·점포 2동
다가구주택은 한 사람이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여러 가구가 세 들어 사는 구조라, 누수 수리 협의는 주로 집주인과 하게 됩니다. 어느 호에서 처음 물이 보였는지 알려주세요.
도시형생활주택은 작은 세대가 촘촘히 붙어 있어 한 세대의 욕실·보일러 물이 옆·아래 세대로 번지기 쉬워, 젖은 범위를 세대별로 나눠 적어 주시면 좋습니다.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삼익아파트(204세대, 1983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해링턴플레이스 안암(199세대, 2024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동아쉐르빌 아파트(18세대, 2005년 사용승인 · 15~30년) · 타임스카이뷰(30세대, 2016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기주빌라(15세대, 1995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안암빌라(14세대, 1995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금강빌라(12세대, 1998년 사용승인 · 15~30년) · 청운 힐스빌(11세대, 2002년 사용승인 · 15~30년)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고려대로 · 안암로 · 안암로9나길 · 보문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경동교회 · 통광 빌딩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아파트 단지와 일반 주택이 섞여 있어, 단지 세대라면 관리사무소와, 일반 건물이라면 건물주·윗집과 확인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 사무소가 많은 건물은 냉난방기 응축수 배관이 천장 속을 지나가 천장 얼룩의 원인이 되기도 해, 냉방을 켤 때만 젖는지 먼저 봅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단지 세대의 막힘은 공용 배관 구간인지부터, 일반 건물은 건물 밖 오수받이 연결까지 나눠 봅니다.
- 다중주택은 방마다 욕실이 있고 취사 시설은 함께 쓰는 구조가 많아, 공용 주방 배수와 방별 욕실 배수를 나눠 봅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단지 옥상은 관리사무소 협의로, 일반 건물 옥상은 건물주 협의로 나눠 방수 범위를 상담합니다.
- 다세대 건물의 탑층 천장 물은 옥상 방수층과 외벽 창틀 실리콘을 함께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안암동3가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중부수도사업소 · 종로구·중구·용산구·성북구 관할 (공식 식별코드: 11290123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안암동
자주 묻는 질문
안암동3가의 교회 화장실이 예배 날마다 막히면 무엇을 보나요?
안암동3가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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