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함께 찾는 이름 보광
보광동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2,420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2,027동으로 가장 많고, 근린생활·판매 건물 190동, 연립·다세대 163동, 교육연구시설 14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5,170개는 단독·다가구 71%, 연립·다세대 18%, 아파트 11%입니다.
단독·다가구 가구 비중이 71%로 용산구 전체(27%)보다 높습니다. 단독·다가구는 마당·골목 아래 묻힌 급수관과 오수관을 집주인이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계량기와 마당 오수받이 위치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1~2층 건물 비중이 81%로 용산구 전체(62%)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지붕과 외벽 아래쪽, 마당 배수가 실내 물 문제와 바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건물 둘레 빗물 흐름부터 봅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 비중이 65%로 용산구 전체(54%)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장마철 지하 배수펌프 고장과 집수정 넘침이 겹치기 쉬워, 펌프가 제때 켜지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11%로 용산구 전체(44%)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사용승인 연도가 확인되는 건물의 64%가 1990년 이전에 지어졌고, 2010년 이후 건물은 0%입니다. 오래된 건물이 절반을 넘어 급수관 교체 이력이 있는지, 보일러 배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부터 여쭙니다.
구조는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가 76%로 가장 많고, 철근콘크리트 구조 14% 순입니다. 조적조 외벽은 벽돌 사이 줄눈과 창틀 둘레로 빗물이 스며 실내 벽지에 얼룩이 생기기 쉬워, 외벽 발수 상태를 함께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63%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32%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65%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1~2층 건물이 81%로 낮은 건물이 대부분입니다. 낮은 건물은 지붕·옥상과 외벽으로 들어온 빗물이 생활 공간에 바로 닿기 쉬워, 비 온 뒤 젖는 위치부터 봅니다.
학교·학원 같은 교육연구시설이 14동 있습니다. 교육시설 화장실·급식실 배관은 수업 시간을 피해 점검 시간을 정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다가구주택 544동 · 소매점·점포 74동 · 사무소 11동 · 교회 2동 · 어린이집·유치원 2동 · 기숙사 2동 · 여관·모텔 2동
기숙사는 같은 시간대에 샤워·세탁이 몰려 공용 배수관 용량 문제가 드러나기 쉬워, 막히는 시간대와 층을 알려주세요.
다가구주택은 한 사람이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여러 가구가 세 들어 사는 구조라, 누수 수리 협의는 주로 집주인과 하게 됩니다. 어느 호에서 처음 물이 보였는지 알려주세요.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리버빌아파트(242세대, 2000년 사용승인 · 15~30년) · 보광동신동아아파트(226세대, 1992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한강빌라(11세대, 2001년 사용승인 · 15~30년) · 소산하이츠맨션(14세대, 1998년 사용승인 · 15~30년) · 리버힐II(8세대, 2002년 사용승인 · 15~30년) · 리버힐Ⅰ(8세대, 2002년 사용승인 · 15~30년) · 파인 하우스(8세대, 2003년 사용승인 · 15~30년) · 그린 힐(6세대, 2003년 사용승인 · 15~30년)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보광로 · 우사단로 · 장문로 · 우사단로4라길 · 우사단로2가길 · 장문로45바길 · 보광로12가길 · 서빙고로 · 서빙고로91라길 · 우사단로4다길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준영빌딩 · 한남에스타워 · 보광동노인정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가 많은 곳이라 계량기 뒤 마당·외부 급수관과 오래된 실내 배관을 함께 살핍니다. 물을 안 쓸 때 계량기 별표가 도는지 먼저 봐 주세요.
- 어린이집·유치원은 낮 시간 사용이 많아, 작업은 하원 뒤나 휴원일로 잡을 수 있는지 먼저 상담하고 아이들 손이 닿는 배관 주변 마감도 함께 봅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는 마당 오수받이와 바깥 하수관 연결부까지 집에서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막힌 곳이 집 안인지 마당인지부터 나눕니다.
- 교회 건물은 예배 날 화장실·주방 사용이 몰려 막힘이 그때 드러나는 경우가 있어, 막히는 요일과 시간을 알려주시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 옥상은 바닥 방수층, 난간 벽(파라펫), 외벽 틈을 함께 봅니다. 비 온 뒤에만 젖는지 평소에도 젖는지 알려주세요.
- 다세대 건물의 탑층 천장 물은 옥상 방수층과 외벽 창틀 실리콘을 함께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보광동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중부수도사업소 · 종로구·중구·용산구·성북구 관할 (공식 식별코드: 11170136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보광동
자주 묻는 질문
보광동의 모텔 아래 객실 천장이 젖으면 어떻게 찾나요?
보광동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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