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함께 찾는 이름 장교
장교동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6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2동으로 가장 많고, 근린생활·판매 건물 2동, 업무시설 1동, 숙박시설 1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2개는 단독·다가구 100%입니다.
1~2층 건물 비중이 67%로 중구 전체(56%)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지붕과 외벽 아래쪽, 마당 배수가 실내 물 문제와 바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건물 둘레 빗물 흐름부터 봅니다.
1990년 이전 건물 비중이 75%로 중구 전체(65%)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배관을 한 번도 바꾸지 않은 건물이 섞여 있을 수 있어, 배관 교체 이력과 녹물 여부를 먼저 여쭙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0%로 중구 전체(51%)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33%로 가장 많고,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33%, 목구조 33%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50%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50%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은 33%입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라면 비 오는 날과 맑은 날의 역류 차이를 알려주시면 빗물 문제인지 오수 문제인지 나누기 쉽습니다. 지상 6층 이상 건물이 33%입니다. 층이 높은 건물은 여러 층이 함께 쓰는 배수 입상관과 옥상 설비 배관이 있어, 몇 층에서 어떤 순서로 물이 보이는지가 중요합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삼일대로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가 많은 곳이라 계량기 뒤 마당·외부 급수관과 오래된 실내 배관을 함께 살핍니다. 물을 안 쓸 때 계량기 별표가 도는지 먼저 봐 주세요.
- 상가와 주거가 한 건물에 있는 경우 영업 시간과 생활 시간에 맞춰 출입을 조율합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는 마당 오수받이와 바깥 하수관 연결부까지 집에서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막힌 곳이 집 안인지 마당인지부터 나눕니다.
- 1층 상가 주방 배수와 위층 주거 배수가 같은 관으로 내려오는 건물이면, 어느 층에서 물을 쓸 때 역류하는지 알려주세요.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 옥상은 바닥 방수층, 난간 벽(파라펫), 외벽 틈을 함께 봅니다. 비 온 뒤에만 젖는지 평소에도 젖는지 알려주세요.
- 6층 이상 건물의 옥상 방수는 공용부 출입과 작업 허가가 먼저라, 관리 주체 연락처를 함께 확인합니다.
등록된 주건축물이 6동뿐인 작은 구역이라 비율은 참고만 하고, 실제 건물 형태는 상담 때 여쭙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장교동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중부수도사업소 · 종로구·중구·용산구·성북구 관할 (공식 식별코드: 11140109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명동
자주 묻는 질문
장교동에 많은 단독·다가구 건물에서 물이 새면 무엇을 먼저 살피나요?
장교동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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