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은 행정구역 명칭으로 찾은 안내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법정동과 경계를 동일하게 보지 않으며 상세 주소를 확인합니다.
후암동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2,352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1,526동으로 가장 많고, 연립·다세대 421동, 근린생활·판매 건물 327동, 아파트 22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6,712개는 연립·다세대 53%, 단독·다가구 38%, 아파트 8%입니다.
연립·다세대 세대 비중이 53%로 용산구 전체(27%)보다 높습니다. 빌라는 관리인이 따로 없는 건물이 많고 윗집·아랫집과 직접 협의하는 일이 잦아, 물자국 사진과 날짜를 남겨 두시면 협의에 도움이 됩니다.
단독·다가구 가구 비중이 38%로 용산구 전체(27%)보다 높습니다. 단독·다가구는 마당·골목 아래 묻힌 급수관과 오수관을 집주인이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계량기와 마당 오수받이 위치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기와지붕 비중이 38%로 용산구 전체(30%)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밀리거나 깨진 기와와 용마루 마감 틈으로 드는 빗물을 먼저 의심합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8%로 용산구 전체(44%)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사용승인 연도가 확인되는 건물의 58%가 1990년 이전에 지어졌고, 2010년 이후 건물은 9%입니다. 오래된 건물이 절반을 넘어 급수관 교체 이력이 있는지, 보일러 배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부터 여쭙니다.
구조는 목구조가 34%로 가장 많고, 철근콘크리트 구조 34%,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30% 순입니다. 나무 구조는 물기가 오래 머물면 썩음과 곰팡이로 번지기 쉬워, 기와 아래 빗물과 마루 밑 배관 물기를 빨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51%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39%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47%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1~2층 건물이 61%로 낮은 건물이 대부분입니다. 낮은 건물은 지붕·옥상과 외벽으로 들어온 빗물이 생활 공간에 바로 닿기 쉬워, 비 온 뒤 젖는 위치부터 봅니다.
어린이집·경로당 같은 노유자시설이 16동 있습니다. 이용자가 있는 시간에는 물을 끊기 어려워 단수와 작업 시간을 미리 조율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다가구주택 279동 · 소매점·점포 68동 · 도시형생활주택 22동 · 사무소 20동 · 일반음식점 6동 · 교회 5동 · 의원·치과·약국 3동 · 어린이집·유치원 3동 · 마을회관·경로당 3동 · 공중화장실 3동 · 기숙사 2동
도시형생활주택은 작은 세대가 촘촘히 붙어 있어 한 세대의 욕실·보일러 물이 옆·아래 세대로 번지기 쉬워, 젖은 범위를 세대별로 나눠 적어 주시면 좋습니다.
어린이집·유치원은 낮 시간 사용이 많아, 작업은 하원 뒤나 휴원일로 잡을 수 있는지 먼저 상담하고 아이들 손이 닿는 배관 주변 마감도 함께 봅니다.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미주아파트(226세대, 1980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브라운스톤 남산아파트(70세대, 2004년 사용승인 · 15~30년) · 예인아트빌(58세대, 2007년 사용승인 · 15~30년) · 오페라하우스(38세대, 2001년 사용승인 · 15~30년) · 아인하우스(29세대, 2021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후암아파트(20세대, 2002년 사용승인 · 15~30년) · 행남그랜드아파트(19세대, 2004년 사용승인 · 15~30년) · 명남아띠팰리스(19세대, 2006년 사용승인 · 15~30년)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두텁바위로 · 후암로 · 한강대로102다길 · 신흥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남산도서관 · 서울특별시교육청용산도서관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연립·다세대가 큰 비중이라 위아래 세대 배관이 가깝게 맞물려 있습니다. 윗집이 물을 쓰는 시간과 아랫집이 젖는 시간을 맞춰 보는 일부터 합니다.
- 의원·치과는 진료 장비 급배수가 따로 연결된 경우가 있어, 장비 배관과 건물 배관을 나눠 보고 진료 시간 밖 작업을 먼저 검토합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다세대 건물은 세대 배수관이 건물 공용 오수관으로 모입니다. 한 세대만 막혔는지, 같은 줄 세대가 함께 느린지 알려주세요.
- 기숙사는 같은 시간대에 샤워·세탁이 몰려 공용 배수관 용량 문제가 드러나기 쉬워, 막히는 시간대와 층을 알려주세요.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다세대 옥상 방수는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부분이라 비용 분담 협의가 필요할 수 있어, 물이 들어오는 위치와 범위를 협의에 쓸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 지하 벽·바닥 틈으로 스미는 물은 바깥 지반의 물이 원인일 수 있어, 벽 표면 습기(결로)와 따로 구분해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후암동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중부수도사업소 · 종로구·중구·용산구·성북구 관할 (공식 식별코드: 1117051000)
자주 묻는 질문
후암동의 공중화장실이 자주 막히면 무엇부터 보나요?
후암동의 마을회관·경로당 화장실이 막히면 작업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같은 상위 지역의 다른 안내
서울·경기·인천 전역 상담. 지역 안내는 지점 소재지나 즉시 출동을 뜻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