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용산동4가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22동 가운데 연립·다세대가 20동으로 가장 많고, 근린생활·판매 건물 2동 순입니다.
1990년 이전 건물 비중이 100%로 용산구 전체(59%)보다 높습니다. 배관을 한 번도 바꾸지 않은 건물이 섞여 있을 수 있어, 배관 교체 이력과 녹물 여부를 먼저 여쭙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0%로 용산구 전체(44%)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사용승인 연도가 확인되는 건물의 100%가 1990년 이전에 지어져, 오래된 건물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건물에는 예전에 쓰던 아연도금 강관 급수관이나 주철 배수관이 남아 있을 수 있어, 벽 속 배관 부식과 이음부 녹물을 먼저 의심해 봅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100%로 가장 많습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기와지붕이 91%로 가장 많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은 9%로 적은 편이라, 역류가 생기면 1층 바닥 배수구와 건물 밖 오수받이 연결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3~5층 건물이 91%로 가장 많은 편입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오래된 건물이 많아 벽 속 급수관 부식과 녹물, 보일러 배관 이음부를 계량기 확인과 함께 살핍니다.
등록된 주건축물이 22동뿐인 작은 구역이라 비율은 참고만 하고, 실제 건물 형태는 상담 때 여쭙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용산동4가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중부수도사업소 · 종로구·중구·용산구·성북구 관할 (공식 식별코드: 11170103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용산2가동
자주 묻는 질문
용산동4가에 많은 단독·다가구 건물에서 물이 새면 무엇을 먼저 살피나요?
용산동4가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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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전역 상담. 지역 안내는 지점 소재지나 즉시 출동을 뜻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