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항동3가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3동 가운데 업무시설이 1동으로 가장 많고, 공장·창고 1동, 숙박시설 1동 순입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0%로 제물포구 전체(55%)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100%로 가장 많습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100%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67%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6층 이상 건물이 67%로 높은 건물이 대부분입니다. 고층 건물은 옥상 물탱크·가압 설비와 층마다 이어진 입상관이 있어, 같은 라인의 위아래 세대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제물량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하버파크호텔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업무시설이 많아 사무실 천장 물샘은 냉방 설비 응축수 배관과 위층 화장실 배관을 나눠 보고, 전산·전기 장비 보호를 먼저 안내합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공장·창고 바닥 배수로와 집수정은 설비 운영 중 배수량이 많아, 세척 전에 장비 접근 동선과 작업 시간을 먼저 정합니다.
- 반지하·지하층 세대는 큰비 때 바닥 배수구로 물이 올라올 수 있어, 비 오는 날 역류인지 평소 역류인지 나눠 알려주세요.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공장·창고가 많은 곳이라 금속·샌드위치 판넬 지붕의 이음부와 물홈통(거터) 넘침을 비 오는 날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지하 벽·바닥 틈으로 스미는 물은 바깥 지반의 물이 원인일 수 있어, 벽 표면 습기(결로)와 따로 구분해 봅니다.
등록된 주건축물이 3동뿐인 작은 구역이라 비율은 참고만 하고, 실제 건물 형태는 상담 때 여쭙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항동3가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 인천 전역 관할 (공식 식별코드: 28125121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신포동
자주 묻는 질문
항동3가에 많은 업무시설 건물에서 물이 새면 무엇을 먼저 살피나요?
항동3가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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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전역 상담. 지역 안내는 지점 소재지나 즉시 출동을 뜻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