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함께 찾는 이름 봉산
봉산동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324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201동으로 가장 많고, 근린생활·판매 건물 90동, 연립·다세대 14동, 아파트 5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844개는 아파트 52%, 단독·다가구 33%, 연립·다세대 16%입니다.
1990년 이전 건물 비중이 51%로 안성시 전체(21%)보다 높습니다. 배관을 한 번도 바꾸지 않은 건물이 섞여 있을 수 있어, 배관 교체 이력과 녹물 여부를 먼저 여쭙니다.
기와지붕 비중이 24%로 안성시 전체(8%)보다 높습니다. 밀리거나 깨진 기와와 용마루 마감 틈으로 드는 빗물을 먼저 의심합니다.
연립·다세대 세대 비중이 16%로 안성시 전체(7%)보다 높습니다. 빌라는 관리인이 따로 없는 건물이 많고 윗집·아랫집과 직접 협의하는 일이 잦아, 물자국 사진과 날짜를 남겨 두시면 협의에 도움이 됩니다.
공장·창고 비중은 2%로 안성시 전체(15%)보다 낮습니다. 공장 설비 배관보다 생활용 급수·배수 상담이 중심이 됩니다.
사용승인 연도가 확인되는 건물의 51%가 1990년 이전에 지어졌고, 2010년 이후 건물은 14%입니다. 오래된 건물이 절반을 넘어 급수관 교체 이력이 있는지, 보일러 배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부터 여쭙니다.
구조는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가 35%로 가장 많고, 철근콘크리트 구조 32%, 목구조 21% 순입니다. 조적조 외벽은 벽돌 사이 줄눈과 창틀 둘레로 빗물이 스며 실내 벽지에 얼룩이 생기기 쉬워, 외벽 발수 상태를 함께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49%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26%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판넬·강판 지붕도 12% 있습니다. 판넬 지붕은 겹침 이음부와 고정 볼트 구멍, 물홈통 연결부에서 비가 새기 쉬워, 떨어지는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은 11%로 적은 편이라, 역류가 생기면 1층 바닥 배수구와 건물 밖 오수받이 연결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1~2층 건물이 72%로 낮은 건물이 대부분입니다. 낮은 건물은 지붕·옥상과 외벽으로 들어온 빗물이 생활 공간에 바로 닿기 쉬워, 비 온 뒤 젖는 위치부터 봅니다.
창고시설이 4동 있습니다. 창고는 판넬 지붕 이음부와 바닥 배수로 막힘을 함께 봅니다.
어린이집·경로당 같은 노유자시설이 4동 있습니다. 이용자가 있는 시간에는 물을 끊기 어려워 단수와 작업 시간을 미리 조율합니다.
종교시설이 3동 있습니다. 예배·법회 같은 행사 시간을 피해 작업 일정을 잡을 수 있는지 함께 상담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소매점·점포 8동 · 사무소 6동 · 다가구주택 4동
다가구주택은 한 사람이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여러 가구가 세 들어 사는 구조라, 누수 수리 협의는 주로 집주인과 하게 됩니다. 어느 호에서 처음 물이 보였는지 알려주세요.
점포가 많은 건물은 1층 매장 바닥 배수와 위층 배관이 한 줄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아, 매장 천장 물은 위층 물 사용 시간과 맞춰 봅니다.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한주아파트(420세대, 1992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유웅아파트(15세대, 1988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중앙로 · 장기로 · 월덕천길 · 낙원길 · 남파로 · 시청2길 · 강변로 · 중앙2길 · 보개원삼로 · 연죽동길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아파트 단지와 일반 주택이 섞여 있어, 단지 세대라면 관리사무소와, 일반 건물이라면 건물주·윗집과 확인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 단독·다가구도 적지 않아, 단독 건물이라면 계량기에서 집까지 묻힌 급수관 구간도 점검 범위에 넣습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단지 세대의 막힘은 공용 배관 구간인지부터, 일반 건물은 건물 밖 오수받이 연결까지 나눠 봅니다.
- 단독 건물의 역류는 마당 오수받이에 쌓인 찌꺼기나 뿌리 침입처럼 집 밖 구간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단지 옥상은 관리사무소 협의로, 일반 건물 옥상은 건물주 협의로 나눠 방수 범위를 상담합니다.
- 다세대 건물의 탑층 천장 물은 옥상 방수층과 외벽 창틀 실리콘을 함께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봉산동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안성시 상수도과 · 안성시 동·읍·면 관할 (공식 식별코드: 41550101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안성1동
자주 묻는 질문
봉산동의 사무실 천장에 얼룩이 번지면 냉방 배관 문제인지 어떻게 보나요?
봉산동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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