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함께 찾는 이름 청학
청학동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351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166동으로 가장 많고, 근린생활·판매 건물 64동, 연립·다세대 53동, 교육연구시설 37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2,439개는 아파트 43%, 단독·다가구 32%, 연립·다세대 23%, 오피스텔 2%입니다.
벽돌·블록 조적조 비중이 36%로 오산시 전체(18%)보다 높습니다. 외벽 줄눈 틈과 창틀 둘레로 스민 빗물이 실내 벽 얼룩으로 이어지는 경우를 먼저 구분합니다.
연립·다세대 세대 비중이 23%로 오산시 전체(9%)보다 높습니다. 빌라는 관리인이 따로 없는 건물이 많고 윗집·아랫집과 직접 협의하는 일이 잦아, 물자국 사진과 날짜를 남겨 두시면 협의에 도움이 됩니다.
단독·다가구 가구 비중이 32%로 오산시 전체(17%)보다 높습니다. 단독·다가구는 마당·골목 아래 묻힌 급수관과 오수관을 집주인이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계량기와 마당 오수받이 위치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43%로 오산시 전체(71%)보다 조금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1990년 이전 건물이 39%, 2010년 이후 건물이 28%로 오래된 건물과 새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 건물 나이에 따라 배관 재질과 방수층 상태가 달라서, 상담 때 대략의 준공 연도를 먼저 여쭙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57%로 가장 많고,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36%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86%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은 34%입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라면 비 오는 날과 맑은 날의 역류 차이를 알려주시면 빗물 문제인지 오수 문제인지 나누기 쉽습니다. 지상 3~5층 건물이 51%로 가장 많은 편입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학교·학원 같은 교육연구시설이 37동 있습니다. 교육시설 화장실·급식실 배관은 수업 시간을 피해 점검 시간을 정합니다.
어린이집·경로당 같은 노유자시설이 5동 있습니다. 이용자가 있는 시간에는 물을 끊기 어려워 단수와 작업 시간을 미리 조율합니다.
공연장·집회장 같은 문화·집회시설이 3동 있습니다. 사람이 모이는 시설은 행사 일정과 화장실 사용량을 고려해 작업 시간을 정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다가구주택 38동 · 사무소 5동 · 소매점·점포 4동 · 노인복지·요양 시설 3동 · 어린이집·유치원 2동 · 체육·운동시설 2동
어린이집·유치원은 낮 시간 사용이 많아, 작업은 하원 뒤나 휴원일로 잡을 수 있는지 먼저 상담하고 아이들 손이 닿는 배관 주변 마감도 함께 봅니다.
다가구주택은 한 사람이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여러 가구가 세 들어 사는 구조라, 누수 수리 협의는 주로 집주인과 하게 됩니다. 어느 호에서 처음 물이 보였는지 알려주세요.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오산세교2 7단지(863세대, 2023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오산청학행복주택(178세대, 2019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금성전기사원주택(54세대, 1985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대국연립(32세대, 1985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세산다세대(30세대, 1987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오산 청학 리모델링주택(30세대, 2020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청학연립(30세대, 1984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청학국민주택(21세대, 1984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청학로 · 대호로 · 가장로 · 법원로 · 학서안길 · 송로 · 우장3길 · 우장2길 · 우장1길 · 학서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오산성당 · 청학도서관 · 오산한누리교회 · 리마 빌딩 · 동성빌딩 · 우시장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아파트 단지와 일반 주택이 섞여 있어, 단지 세대라면 관리사무소와, 일반 건물이라면 건물주·윗집과 확인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 사무소가 많은 건물은 냉난방기 응축수 배관이 천장 속을 지나가 천장 얼룩의 원인이 되기도 해, 냉방을 켤 때만 젖는지 먼저 봅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단지 세대의 막힘은 공용 배관 구간인지부터, 일반 건물은 건물 밖 오수받이 연결까지 나눠 봅니다.
- 단독 건물의 역류는 마당 오수받이에 쌓인 찌꺼기나 뿌리 침입처럼 집 밖 구간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단지 옥상은 관리사무소 협의로, 일반 건물 옥상은 건물주 협의로 나눠 방수 범위를 상담합니다.
- 체육시설은 샤워실 사용이 많아 샤워실 바닥 방수층과 배수 트랩을 함께 보고, 수영장이 있으면 순환 배관을 따로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청학동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오산시 환경사업소 · 오산시 전역 관할 (공식 식별코드: 41370105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남촌동
자주 묻는 질문
청학동의 요양 시설 욕실 누수는 어떻게 작업하나요?
청학동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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