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와 생활권을 구분합니다.

신길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신길뉴타운·주거상가)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도 같은 이름의 신길동이 있으니, 안산이라면 주소를 먼저 알려 주세요.

실제 관할 행정구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생활권 특성 및 관할 안내: 신길은(는) 주거 단지 및 인접 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 생활권으로, 실제 행정구역 상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구역에 걸쳐 있습니다. 관할 상수도 부서는 남부수도사업소(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 관할)이며, 계량기 검침 및 누수 감면 신청 시 해당 관할 부서 기준이 적용됩니다.

함께 확인하는 표현: 신길 · 신길역 · 서울 신길

실제 주소는 어느 지역인가요?

신길 건물로 본 점검 순서

연결 구역(신길동)의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8,467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6,177동으로 가장 많고, 근린생활·판매 건물 1,178동, 연립·다세대 619동, 아파트 226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40,244개는 아파트 50%, 단독·다가구 35%, 연립·다세대 13%, 오피스텔 2%입니다.

단독·다가구 가구 비중이 35%로 서울 전체(19%)보다 높습니다. 단독·다가구는 마당·골목 아래 묻힌 급수관과 오수관을 집주인이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계량기와 마당 오수받이 위치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1~2층 건물 비중이 65%로 서울 전체(46%)보다 높습니다. 지붕과 외벽 아래쪽, 마당 배수가 실내 물 문제와 바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건물 둘레 빗물 흐름부터 봅니다.

목구조 비중이 12%로 서울 전체(8%)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물기가 오래 머문 나무 부재는 썩음이 번지기 쉬워, 젖은 기간과 냄새 변화를 함께 여쭙니다.

연립·다세대 세대 비중은 13%로 서울 전체(25%)보다 낮습니다. 여러 세대가 공용 배관을 함께 쓰는 빌라보다 단지나 단독 건물 기준으로 범위를 나누게 됩니다.

1990년 이전 건물이 43%, 2010년 이후 건물이 11%로 오래된 건물과 새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 건물 나이에 따라 배관 재질과 방수층 상태가 달라서, 상담 때 대략의 준공 연도를 먼저 여쭙니다.

구조는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가 54%로 가장 많고, 철근콘크리트 구조 31%, 목구조 12% 순입니다. 조적조 외벽은 벽돌 사이 줄눈과 창틀 둘레로 빗물이 스며 실내 벽지에 얼룩이 생기기 쉬워, 외벽 발수 상태를 함께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72%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24%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64%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1~2층 건물이 65%로 낮은 건물이 대부분입니다. 낮은 건물은 지붕·옥상과 외벽으로 들어온 빗물이 생활 공간에 바로 닿기 쉬워, 비 온 뒤 젖는 위치부터 봅니다.

학교·학원 같은 교육연구시설이 61동 있습니다. 교육시설 화장실·급식실 배관은 수업 시간을 피해 점검 시간을 정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다가구주택 2,189동 · 소매점·점포 222동 · 다중주택 163동 · 사무소 73동 · 도시형생활주택 54동 · 의원·치과·약국 17동

다중주택은 방마다 욕실이 있고 취사 시설은 함께 쓰는 구조가 많아, 공용 주방 배수와 방별 욕실 배수를 나눠 봅니다.

다가구주택은 한 사람이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여러 가구가 세 들어 사는 구조라, 누수 수리 협의는 주로 집주인과 하게 됩니다. 어느 호에서 처음 물이 보였는지 알려주세요.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래미안 에스티움(1,722세대, 2017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신길우성아파트(1,641세대, 1986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보라매 SK VIEW(1,546세대, 2020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힐스테이트 클래시안(1,476세대, 2020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삼환아파트(1,174세대, 1997년 사용승인 · 15~30년) · 신길센트럴자이아파트(1,008세대, 2021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래미안프레비뉴(949세대, 2015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삼성래미안아파트(826세대, 2001년 사용승인 · 15~30년)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도신로 · 신길로 · 가마산로 · 여의대방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길교회 · 서울도림초등학교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아파트 단지와 일반 주택이 섞여 있어, 단지 세대라면 관리사무소와, 일반 건물이라면 건물주·윗집과 확인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 단독·다가구도 적지 않아, 단독 건물이라면 계량기에서 집까지 묻힌 급수관 구간도 점검 범위에 넣습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단지 세대의 막힘은 공용 배관 구간인지부터, 일반 건물은 건물 밖 오수받이 연결까지 나눠 봅니다.
  • 단독 건물의 역류는 마당 오수받이에 쌓인 찌꺼기나 뿌리 침입처럼 집 밖 구간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단지 옥상은 관리사무소 협의로, 일반 건물 옥상은 건물주 협의로 나눠 방수 범위를 상담합니다.
  • 다세대 건물의 탑층 천장 물은 옥상 방수층과 외벽 창틀 실리콘을 함께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층·공간·증상으로 이어서 확인

전체 상황 보기

신길은(는) 행정구역상 어디에 해당하나요?
신길은(는) 정식 행정동이나 법정동 단일 명칭이 아니며, 실제 주소지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 해당합니다. 출장 및 상담 신청 시 정확한 도로명 주소나 지번을 함께 확인해 주시면 관할 구역에 맞춰 담당자가 배정됩니다.
지역명 출처와 확인 상태

제작·검색 연결 후보입니다. 최종 공개 전에 지자체·교통기관·상권 자료로 실제 범위와 명칭을 확인합니다.

명칭 확인과 경계 확인은 다릅니다. 근거 없는 시공 건수·출장 시간·지점 주소는 기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