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와 생활권을 구분합니다.
생활권·역세권 표현은 법정동·행정동 경계와 같지 않습니다. 현장 주소는 상담에서 별도로 확인합니다.
실제 관할 행정구역: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생활권 특성 및 관할 안내: 서울대입구은(는) 주거 단지 및 인접 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 생활권으로, 실제 행정구역 상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구역에 걸쳐 있습니다. 관할 상수도 부서는 남부수도사업소(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 관할)이며, 계량기 검침 및 누수 감면 신청 시 해당 관할 부서 기준이 적용됩니다.
함께 확인하는 표현: 서울대입구 · 서울대입구역 · 샤로수길
실제 주소는 어느 지역인가요?
서울대입구 건물로 본 점검 순서
연결 구역(봉천동)의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12,639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7,049동으로 가장 많고, 연립·다세대 2,465동, 근린생활·판매 건물 2,087동, 아파트 356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74,233개는 아파트 43%, 연립·다세대 29%, 단독·다가구 26%, 오피스텔 2%입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 비중이 79%로 서울 전체(64%)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장마철 지하 배수펌프 고장과 집수정 넘침이 겹치기 쉬워, 펌프가 제때 켜지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단독·다가구 가구 비중이 26%로 서울 전체(19%)보다 높습니다. 단독·다가구는 마당·골목 아래 묻힌 급수관과 오수관을 집주인이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계량기와 마당 오수받이 위치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2010년 이후 건물 비중이 20%로 서울 전체(16%)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하자 보수 기간이 남은 건물이 있을 수 있어, 준공 연도와 하자 보수 창구를 먼저 확인합니다.
1990년 이전 건물 비중은 31%로 서울 전체(39%)보다 조금 낮은 편입니다. 아주 오래된 배관이 남은 건물은 상대적으로 적어, 리모델링 이력을 따로 여쭙니다.
1990년 이전 건물이 31%, 2010년 이후 건물이 20%로 오래된 건물과 새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 건물 나이에 따라 배관 재질과 방수층 상태가 달라서, 상담 때 대략의 준공 연도를 먼저 여쭙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60%로 가장 많고,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38%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87%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79%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3~5층 건물이 53%로 가장 많은 편입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학교·학원 같은 교육연구시설이 157동 있습니다. 교육시설 화장실·급식실 배관은 수업 시간을 피해 점검 시간을 정합니다.
어린이집·경로당 같은 노유자시설이 68동 있습니다. 이용자가 있는 시간에는 물을 끊기 어려워 단수와 작업 시간을 미리 조율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다가구주택 2,098동 · 소매점·점포 594동 · 사무소 139동 · 다중주택 111동 · 일반음식점 37동 · 학원·교습소 18동 · 기숙사 12동
점포가 많은 건물은 1층 매장 바닥 배수와 위층 배관이 한 줄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아, 매장 천장 물은 위층 물 사용 시간과 맞춰 봅니다.
기숙사는 같은 시간대에 샤워·세탁이 몰려 공용 배수관 용량 문제가 드러나기 쉬워, 막히는 시간대와 층을 알려주세요.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관악드림타운(5,387세대, 2003년 사용승인 · 15~30년) · 벽산블루밍(2,904세대, 2005년 사용승인 · 15~30년) · 관악푸르지오(2,496세대, 2004년 사용승인 · 15~30년) · 현대아파트(1,729세대, 1992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관악 우성아파트(1,597세대, 2000년 사용승인 · 15~30년) · 성현동아아파트(1,261세대, 2000년 사용승인 · 15~30년) · 봉천 우성아파트(856세대, 2000년 사용승인 · 15~30년) · 보라매삼성아파트(793세대, 1996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함께 부르는 생활권 이름: 샤로수길 · 서울대입구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봉천로 · 남부순환로 · 관악로 · 은천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대교타워 · 서울은천초등학교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아파트 단지와 일반 주택이 섞여 있어, 단지 세대라면 관리사무소와, 일반 건물이라면 건물주·윗집과 확인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 연립·다세대도 섞여 있어, 다세대 건물이라면 윗세대 욕실·보일러 배관과 내 집 천장 물자국의 위치를 맞춰 봅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단지 세대의 막힘은 공용 배관 구간인지부터, 일반 건물은 건물 밖 오수받이 연결까지 나눠 봅니다.
- 단독 건물의 역류는 마당 오수받이에 쌓인 찌꺼기나 뿌리 침입처럼 집 밖 구간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단지 옥상은 관리사무소 협의로, 일반 건물 옥상은 건물주 협의로 나눠 방수 범위를 상담합니다.
- 다세대 건물의 탑층 천장 물은 옥상 방수층과 외벽 창틀 실리콘을 함께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층·공간·증상으로 이어서 확인
서울대입구은(는) 행정구역상 어디에 해당하나요?
지역명 출처와 확인 상태
제작·검색 연결 후보입니다. 최종 공개 전에 지자체·교통기관·상권 자료로 실제 범위와 명칭을 확인합니다.
명칭 확인과 경계 확인은 다릅니다. 근거 없는 시공 건수·출장 시간·지점 주소는 기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