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와 생활권을 구분합니다.
생활권·역세권 표현은 법정동·행정동 경계와 같지 않습니다. 현장 주소는 상담에서 별도로 확인합니다.
실제 관할 행정구역: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생활권 특성 및 관할 안내: 목동신시가지은(는) 주거 단지 및 인접 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 생활권으로, 실제 행정구역 상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구역에 걸쳐 있습니다. 관할 상수도 부서는 강서수도사업소(강서구·양천구·구로구 관할)이며, 계량기 검침 및 누수 감면 신청 시 해당 관할 부서 기준이 적용됩니다.
함께 확인하는 표현: 목동신시가지 · 목동 신시가지 · 목동아파트
실제 주소는 어느 지역인가요?
목동신시가지 건물로 본 점검 순서
연결 구역(목동·신정동)의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10,489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4,281동으로 가장 많고, 연립·다세대 2,809동, 근린생활·판매 건물 1,772동, 아파트 1,010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114,601개는 아파트 65%, 연립·다세대 22%, 단독·다가구 11%, 오피스텔 2%입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이 65%로 서울 전체(50%)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아파트 비중이 큰 만큼 물 문제 상당수가 관리사무소 확인을 거치게 되어, 관리사무소 연락처와 동·호수 위치(탑층·중간층)를 먼저 여쭙니다.
6층 이상 건물 비중이 16%로 서울 전체(11%)보다 높습니다. 옥상 물탱크·가압 펌프와 층별 배관이 길게 이어진 건물이 많아, 같은 라인 세대 확인이 먼저입니다.
경사 슬래브 지붕 비중이 4%로 서울 전체(3%)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마감재 아래 슬래브 잔금과 처마 끝 물받이를 함께 봅니다.
1~2층 건물 비중은 33%로 서울 전체(46%)보다 조금 낮은 편입니다. 낮은 건물보다 여러 층 건물이 많아, 위아래 층 배관 경로를 함께 봅니다.
1990년 이전 건물이 28%, 2010년 이후 건물이 17%로 오래된 건물과 새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 건물 나이에 따라 배관 재질과 방수층 상태가 달라서, 상담 때 대략의 준공 연도를 먼저 여쭙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66%로 가장 많고,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29%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80%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13%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69%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3~5층 건물이 52%로 가장 많은 편입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학교·학원 같은 교육연구시설이 148동 있습니다. 교육시설 화장실·급식실 배관은 수업 시간을 피해 점검 시간을 정합니다.
종교시설이 72동 있습니다. 예배·법회 같은 행사 시간을 피해 작업 일정을 잡을 수 있는지 함께 상담합니다.
어린이집·경로당 같은 노유자시설이 72동 있습니다. 이용자가 있는 시간에는 물을 끊기 어려워 단수와 작업 시간을 미리 조율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다가구주택 2,012동 · 도시형생활주택 410동 · 소매점·점포 82동 · 사무소 69동 · 다중주택 46동 · 체육·운동시설 29동 · 주유소·충전소 13동
주유소·충전소 부지 안 배관은 지하 저장탱크와 가까워 굴착 범위를 함부로 정하지 않고, 시설 안전관리자와 작업 구역을 먼저 정합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작은 세대가 촘촘히 붙어 있어 한 세대의 욕실·보일러 물이 옆·아래 세대로 번지기 쉬워, 젖은 범위를 세대별로 나눠 적어 주시면 좋습니다.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목동신시가지아파트(14,374세대, 1987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양천아파트(2,998세대, 1995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목동2차우성아파트(2,280세대, 2000년 사용승인 · 15~30년) · 목동현대아파트(1,536세대, 1997년 사용승인 · 15~30년) · 래미안 목동아델리체(1,497세대, 2021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신정 이펜하우스 3단지(1,339세대, 2011년 사용승인 · 15~30년) · 학마을아파트(1,149세대, 2000년 사용승인 · 15~30년) · 목동한신아파트(1,092세대, 1997년 사용승인 · 15~30년)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함께 부르는 생활권 이름: 목동오거리 · 오목교 · 현대하이페리온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중앙로 · 오목로 · 은행정로 · 목동로 · 목동중앙본로 · 목동중앙북로 · 목동중앙남로 · 목동중앙서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센트럴프라자 ·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 현대41타워 · KT ICC 목동센터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아파트 세대가 대부분이라, 아랫집 천장 물은 윗세대 욕실·주방 배관인지 여러 층이 함께 쓰는 공용 배관인지부터 관리사무소와 나눠 봅니다.
- 연립·다세대도 섞여 있어, 다세대 건물이라면 윗세대 욕실·보일러 배관과 내 집 천장 물자국의 위치를 맞춰 봅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아파트 저층 세대의 역류는 세대 안이 아니라 공용 배수 입상관 구간일 수 있어, 같은 줄 세대의 배수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 단독 건물의 역류는 마당 오수받이에 쌓인 찌꺼기나 뿌리 침입처럼 집 밖 구간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아파트 옥상·외벽은 공용부라 관리사무소 협의가 먼저이고, 세대 안 욕실·베란다 방수는 세대 범위로 나눕니다.
- 다세대 건물의 탑층 천장 물은 옥상 방수층과 외벽 창틀 실리콘을 함께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