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와 생활권을 구분합니다.
생활권·역세권 표현은 법정동·행정동 경계와 같지 않습니다. 현장 주소는 상담에서 별도로 확인합니다.
실제 관할 행정구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생활권 특성 및 관할 안내: 경리단길은(는) 주거 단지 및 인접 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 생활권으로, 실제 행정구역 상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구역에 걸쳐 있습니다. 관할 상수도 부서는 중부수도사업소(종로구·중구·용산구·성북구 관할)이며, 계량기 검침 및 누수 감면 신청 시 해당 관할 부서 기준이 적용됩니다.
함께 확인하는 표현: 경리단길 · 이태원 경리단길
실제 주소는 어느 지역인가요?
경리단길 건물로 본 점검 순서
연결 구역(이태원동)의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3,159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1,894동으로 가장 많고, 근린생활·판매 건물 862동, 연립·다세대 298동, 아파트 41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7,284개는 단독·다가구 52%, 연립·다세대 30%, 아파트 18%입니다.
단독·다가구 가구 비중이 52%로 서울 전체(19%)보다 높습니다. 단독·다가구는 마당·골목 아래 묻힌 급수관과 오수관을 집주인이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계량기와 마당 오수받이 위치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1990년 이전 건물 비중이 53%로 서울 전체(39%)보다 높습니다. 배관을 한 번도 바꾸지 않은 건물이 섞여 있을 수 있어, 배관 교체 이력과 녹물 여부를 먼저 여쭙니다.
1~2층 건물 비중이 60%로 서울 전체(46%)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지붕과 외벽 아래쪽, 마당 배수가 실내 물 문제와 바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건물 둘레 빗물 흐름부터 봅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18%로 서울 전체(50%)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사용승인 연도가 확인되는 건물의 53%가 1990년 이전에 지어졌고, 2010년 이후 건물은 9%입니다. 오래된 건물이 절반을 넘어 급수관 교체 이력이 있는지, 보일러 배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부터 여쭙니다.
구조는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가 49%로 가장 많고, 철근콘크리트 구조 37%, 목구조 11% 순입니다. 조적조 외벽은 벽돌 사이 줄눈과 창틀 둘레로 빗물이 스며 실내 벽지에 얼룩이 생기기 쉬워, 외벽 발수 상태를 함께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72%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18%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65%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3~5층 건물이 39%로 가장 많은 편입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다가구주택 672동 · 소매점·점포 117동 · 일반음식점 72동 · 사무소 52동 · 도시형생활주택 7동 · 휴게음식점·제과점 4동 · 목욕장·찜질방 2동
일반음식점 주방은 기름과 음식물 찌꺼기가 기름 분리기(그리스트랩)를 지나 배수관에 쌓이기 쉬워, 그리스트랩 청소 주기부터 여쭙니다.
목욕탕·찜질방은 뜨거운 물과 높은 습도가 계속되는 곳이라 바닥·벽 방수층과 온수 배관 이음부를 함께 보고, 휴무일 작업을 먼저 검토합니다.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청화아파트(578세대, 1982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남산대림아파트(400세대, 1994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이태원주공아파트(130세대, 1993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이태원아파트(40세대, 2002년 사용승인 · 15~30년) · 어반메시 남산(29세대, 2021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준아트빌(24세대, 2008년 사용승인 · 15~30년) · GV-Residence(24세대, 2012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다원아파트(10세대, 2003년 사용승인 · 15~30년)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함께 부르는 생활권 이름: 경리단길 · 이태원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회나무로 · 이태원로 · 녹사평대로 · 보광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제니타스빌딩 · 서울이태원초등학교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가 많은 곳이라 계량기 뒤 마당·외부 급수관과 오래된 실내 배관을 함께 살핍니다. 물을 안 쓸 때 계량기 별표가 도는지 먼저 봐 주세요.
- 연립·다세대도 섞여 있어, 다세대 건물이라면 윗세대 욕실·보일러 배관과 내 집 천장 물자국의 위치를 맞춰 봅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는 마당 오수받이와 바깥 하수관 연결부까지 집에서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막힌 곳이 집 안인지 마당인지부터 나눕니다.
- 단지 세대의 막힘은 공용 배관 구간인지부터, 일반 건물은 건물 밖 오수받이 연결까지 나눠 봅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 옥상은 바닥 방수층, 난간 벽(파라펫), 외벽 틈을 함께 봅니다. 비 온 뒤에만 젖는지 평소에도 젖는지 알려주세요.
- 다세대 건물의 탑층 천장 물은 옥상 방수층과 외벽 창틀 실리콘을 함께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층·공간·증상으로 이어서 확인
경리단길은(는) 행정구역상 어디에 해당하나요?
지역명 출처와 확인 상태
제작·검색 연결 후보입니다. 최종 공개 전에 지자체·교통기관·상권 자료로 실제 범위와 명칭을 확인합니다.
명칭 확인과 경계 확인은 다릅니다. 근거 없는 시공 건수·출장 시간·지점 주소는 기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