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함께 찾는 이름 신교
신교동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189동 가운데 연립·다세대가 78동으로 가장 많고, 단독·다가구 76동, 근린생활·판매 건물 14동, 교육연구시설 14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607개는 연립·다세대 76%, 단독·다가구 21%, 아파트 3%입니다.
연립·다세대 세대 비중이 76%로 종로구 전체(30%)보다 높습니다. 빌라는 관리인이 따로 없는 건물이 많고 윗집·아랫집과 직접 협의하는 일이 잦아, 물자국 사진과 날짜를 남겨 두시면 협의에 도움이 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 비중이 58%로 종로구 전체(46%)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장마철 지하 배수펌프 고장과 집수정 넘침이 겹치기 쉬워, 펌프가 제때 켜지는지부터 확인합니다.
1990년 이전 건물 비중은 9%로 종로구 전체(50%)보다 낮습니다. 아주 오래된 배관이 남은 건물은 상대적으로 적어, 리모델링 이력을 따로 여쭙니다.
1990~2000년대에 사용승인된 건물이 80%로 가장 많습니다. 지은 지 20~30년 된 건물은 바닥 난방 배관과 급수관 연결부, 처음 시공한 욕실 방수층이 함께 낡아 가는 시기라 물이 보이는 층과 공간을 나눠 봅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63%로 가장 많고,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19%, 목구조 15%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72%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19%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58%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3~5층 건물이 61%로 가장 많은 편입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학교·학원 같은 교육연구시설이 14동 있습니다. 교육시설 화장실·급식실 배관은 수업 시간을 피해 점검 시간을 정합니다.
종교시설이 2동 있습니다. 예배·법회 같은 행사 시간을 피해 작업 일정을 잡을 수 있는지 함께 상담합니다.
어린이집·경로당 같은 노유자시설이 2동 있습니다. 이용자가 있는 시간에는 물을 끊기 어려워 단수와 작업 시간을 미리 조율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다가구주택 13동 · 사무소 4동 · 학교 3동
다가구주택은 한 사람이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여러 가구가 세 들어 사는 구조라, 누수 수리 협의는 주로 집주인과 하게 됩니다. 어느 호에서 처음 물이 보였는지 알려주세요.
사무소가 많은 건물은 냉난방기 응축수 배관이 천장 속을 지나가 천장 얼룩의 원인이 되기도 해, 냉방을 켤 때만 젖는지 먼저 봅니다.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신현아파트(20세대, 2002년 사용승인 · 15~30년) · 신중앙빌라(16세대, 2000년 사용승인 · 15~30년) · 수만빌리지(12세대, 1997년 사용승인 · 15~30년) · 번영주택(10세대, 2000년 사용승인 · 15~30년) · 유니온빌(8세대, 2001년 사용승인 · 15~30년) · 월드빌(8세대, 2001년 사용승인 · 15~30년) · 풍성애뜰안(8세대, 2015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럭스빌(7세대, 2006년 사용승인 · 15~30년)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필운대로 · 자하문로 · 옥인5길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종로구 장애인복지관 및 푸르메재활센터 · 서울맹학교 · 국립서울농학교 · 신우빌딩 · 경복교회 · 영빌딩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연립·다세대가 큰 비중이라 위아래 세대 배관이 가깝게 맞물려 있습니다. 윗집이 물을 쓰는 시간과 아랫집이 젖는 시간을 맞춰 보는 일부터 합니다.
- 단독·다가구도 적지 않아, 단독 건물이라면 계량기에서 집까지 묻힌 급수관 구간도 점검 범위에 넣습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다세대 건물은 세대 배수관이 건물 공용 오수관으로 모입니다. 한 세대만 막혔는지, 같은 줄 세대가 함께 느린지 알려주세요.
- 단독 건물의 역류는 마당 오수받이에 쌓인 찌꺼기나 뿌리 침입처럼 집 밖 구간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다세대 옥상 방수는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부분이라 비용 분담 협의가 필요할 수 있어, 물이 들어오는 위치와 범위를 협의에 쓸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 지하 벽·바닥 틈으로 스미는 물은 바깥 지반의 물이 원인일 수 있어, 벽 표면 습기(결로)와 따로 구분해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신교동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중부수도사업소 · 종로구·중구·용산구·성북구 관할 (공식 식별코드: 11110102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청운효자동
자주 묻는 질문
신교동의 학교 급식실 배수가 막히면 작업 일정은 어떻게 잡나요?
신교동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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