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함께 찾는 이름 양평
양평동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149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133동으로 가장 많고, 공장·창고 10동, 근린생활·판매 건물 4동, 교육연구시설 1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133개는 단독·다가구 100%입니다.
단독·다가구 가구 비중이 100%로 영등포구 전체(21%)보다 높습니다. 단독·다가구는 마당·골목 아래 묻힌 급수관과 오수관을 집주인이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계량기와 마당 오수받이 위치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1~2층 건물 비중이 100%로 영등포구 전체(59%)보다 높습니다. 지붕과 외벽 아래쪽, 마당 배수가 실내 물 문제와 바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건물 둘레 빗물 흐름부터 봅니다.
공장·창고 비중이 7%로 영등포구 전체(2%)보다 높습니다. 주거지보다 배관 지름과 배수량이 크고 설비가 얽혀 있어, 설비를 멈출 수 있는 시간부터 정합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0%로 영등포구 전체(53%)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구조는 목구조가 95%로 가장 많습니다. 나무 구조는 물기가 오래 머물면 썩음과 곰팡이로 번지기 쉬워, 기와 아래 빗물과 마루 밑 배관 물기를 빨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붕은 기와지붕이 96%로 가장 많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은 1%로 적은 편이라, 역류가 생기면 1층 바닥 배수구와 건물 밖 오수받이 연결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1~2층 건물이 100%로 낮은 건물이 대부분입니다. 낮은 건물은 지붕·옥상과 외벽으로 들어온 빗물이 생활 공간에 바로 닿기 쉬워, 비 온 뒤 젖는 위치부터 봅니다.
창고시설이 3동 있습니다. 창고는 판넬 지붕 이음부와 바닥 배수로 막힘을 함께 봅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공장·제조업소 8동 · 사무소 2동
사무소가 많은 건물은 냉난방기 응축수 배관이 천장 속을 지나가 천장 얼룩의 원인이 되기도 해, 냉방을 켤 때만 젖는지 먼저 봅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영등포로 · 양평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안양천생태운영센터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가 많은 곳이라 계량기 뒤 마당·외부 급수관과 오래된 실내 배관을 함께 살핍니다. 물을 안 쓸 때 계량기 별표가 도는지 먼저 봐 주세요.
- 건축물대장상 아파트가 없는 곳이라 관리사무소보다 건물주·윗집과 먼저 협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물주 연락이 가능한지 함께 알려주세요.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는 마당 오수받이와 바깥 하수관 연결부까지 집에서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막힌 곳이 집 안인지 마당인지부터 나눕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 옥상은 바닥 방수층, 난간 벽(파라펫), 외벽 틈을 함께 봅니다. 비 온 뒤에만 젖는지 평소에도 젖는지 알려주세요.
- 공장·창고도 섞여 있어, 판넬 지붕 건물이라면 지붕 이음부와 물홈통을 따로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양평동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남부수도사업소 · 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 관할 (공식 식별코드: 11560134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양평제2동
자주 묻는 질문
양평동의 공장에서 물 사용량이 갑자기 늘면 어느 배관부터 보나요?
양평동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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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전역 상담. 지역 안내는 지점 소재지나 즉시 출동을 뜻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