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함께 찾는 이름 원서
원서동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346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162동으로 가장 많고, 연립·다세대 109동, 근린생활·판매 건물 56동, 교육연구시설 4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890개는 연립·다세대 79%, 단독·다가구 21%입니다.
연립·다세대 세대 비중이 79%로 종로구 전체(30%)보다 높습니다. 빌라는 관리인이 따로 없는 건물이 많고 윗집·아랫집과 직접 협의하는 일이 잦아, 물자국 사진과 날짜를 남겨 두시면 협의에 도움이 됩니다.
경사 슬래브 지붕 비중이 7%로 종로구 전체(3%)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마감재 아래 슬래브 잔금과 처마 끝 물받이를 함께 봅니다.
목구조 비중이 40%로 종로구 전체(33%)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물기가 오래 머문 나무 부재는 썩음이 번지기 쉬워, 젖은 기간과 냄새 변화를 함께 여쭙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0%로 종로구 전체(28%)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1990~2000년대에 사용승인된 건물이 61%로 가장 많습니다. 지은 지 20~30년 된 건물은 바닥 난방 배관과 급수관 연결부, 처음 시공한 욕실 방수층이 함께 낡아 가는 시기라 물이 보이는 층과 공간을 나눠 봅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49%로 가장 많고, 목구조 40%,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10%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기와지붕이 69%로 가장 많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도 20% 있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52%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3~5층 건물이 45%로 가장 많은 편입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공연장·집회장 같은 문화·집회시설이 5동 있습니다. 사람이 모이는 시설은 행사 일정과 화장실 사용량을 고려해 작업 시간을 정합니다.
종교시설이 4동 있습니다. 예배·법회 같은 행사 시간을 피해 작업 일정을 잡을 수 있는지 함께 상담합니다.
학교·학원 같은 교육연구시설이 4동 있습니다. 교육시설 화장실·급식실 배관은 수업 시간을 피해 점검 시간을 정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사무소 12동 · 일반음식점 9동 · 다가구주택 8동 · 휴게음식점·제과점 3동 · 소매점·점포 2동
사무소가 많은 건물은 냉난방기 응축수 배관이 천장 속을 지나가 천장 얼룩의 원인이 되기도 해, 냉방을 켤 때만 젖는지 먼저 봅니다.
일반음식점 주방은 기름과 음식물 찌꺼기가 기름 분리기(그리스트랩)를 지나 배수관에 쌓이기 쉬워, 그리스트랩 청소 주기부터 여쭙니다.
이름이 있는 공동주택(세대수 순): 상원주택(54세대, 1997년 사용승인 · 15~30년) · 궁전빌라트(15세대, 2000년 사용승인 · 15~30년) · 대성빌라(14세대, 1998년 사용승인 · 15~30년) · 북촌빌라트(9세대, 1996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비원빌라(8세대, 2000년 사용승인 · 15~30년) · 상원빌라(7세대, 1998년 사용승인 · 15~30년) · 창덕빌라(7세대, 2001년 사용승인 · 15~30년) · 대림빌라(6세대, 2001년 사용승인 · 15~30년)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창덕궁길 · 창덕궁3길 · 창덕궁4길 · 창덕궁5길 · 창덕궁3가길 · 창덕궁3나길 · 창덕궁7길 · 창덕궁1가길 · 창덕궁1길 · 율곡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원서빌딩 · 볼재빌딩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연립·다세대가 큰 비중이라 위아래 세대 배관이 가깝게 맞물려 있습니다. 윗집이 물을 쓰는 시간과 아랫집이 젖는 시간을 맞춰 보는 일부터 합니다.
- 다가구주택은 한 사람이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여러 가구가 세 들어 사는 구조라, 누수 수리 협의는 주로 집주인과 하게 됩니다. 어느 호에서 처음 물이 보였는지 알려주세요.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다세대 건물은 세대 배수관이 건물 공용 오수관으로 모입니다. 한 세대만 막혔는지, 같은 줄 세대가 함께 느린지 알려주세요.
- 단독 건물의 역류는 마당 오수받이에 쌓인 찌꺼기나 뿌리 침입처럼 집 밖 구간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다세대 옥상 방수는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부분이라 비용 분담 협의가 필요할 수 있어, 물이 들어오는 위치와 범위를 협의에 쓸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 지하 벽·바닥 틈으로 스미는 물은 바깥 지반의 물이 원인일 수 있어, 벽 표면 습기(결로)와 따로 구분해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원서동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중부수도사업소 · 종로구·중구·용산구·성북구 관할 (공식 식별코드: 11110149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가회동
자주 묻는 질문
원서동의 카페 제빙기·싱크대 쪽 바닥이 젖으면 어디부터 보나요?
원서동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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