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공간·층·증상에 맞는 안내 보기

전체 상황 보기

당산동1가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810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412동으로 가장 많고, 근린생활·판매 건물 292동, 연립·다세대 51동, 업무시설 14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2,252개는 아파트 39%, 단독·다가구 31%, 연립·다세대 24%, 오피스텔 6%입니다.

연립·다세대 세대 비중이 24%로 영등포구 전체(11%)보다 높습니다. 빌라는 관리인이 따로 없는 건물이 많고 윗집·아랫집과 직접 협의하는 일이 잦아, 물자국 사진과 날짜를 남겨 두시면 협의에 도움이 됩니다.

단독·다가구 가구 비중이 31%로 영등포구 전체(21%)보다 높습니다. 단독·다가구는 마당·골목 아래 묻힌 급수관과 오수관을 집주인이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계량기와 마당 오수받이 위치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근린생활·판매 건물 비중이 36%로 영등포구 전체(26%)보다 높습니다. 1층 점포와 위층 주거가 한 배관을 쓰는 건물이 많아, 점포 영업 시간에 맞춘 작업 조율이 자주 필요합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39%로 영등포구 전체(53%)보다 조금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1990년 이전 건물이 39%, 2010년 이후 건물이 16%로 오래된 건물과 새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 건물 나이에 따라 배관 재질과 방수층 상태가 달라서, 상담 때 대략의 준공 연도를 먼저 여쭙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46%로 가장 많고, 목구조 27%,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25%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63%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29%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슬레이트 지붕도 5% 있습니다. 오래된 슬레이트에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깨거나 뚫지 않고, 교체·철거가 필요하면 관할 지자체의 석면 슬레이트 처리 절차를 먼저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45%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3~5층 건물이 41%로 가장 많은 편입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어린이집·경로당 같은 노유자시설이 5동 있습니다. 이용자가 있는 시간에는 물을 끊기 어려워 단수와 작업 시간을 미리 조율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다가구주택 98동 · 사무소 11동 · 도시형생활주택 10동 · 공장·제조업소 8동 · 일반음식점 8동 · 다중주택 5동 · 고시원·다중생활시설 4동

도시형생활주택은 작은 세대가 촘촘히 붙어 있어 한 세대의 욕실·보일러 물이 옆·아래 세대로 번지기 쉬워, 젖은 범위를 세대별로 나눠 적어 주시면 좋습니다.

고시원·다중생활시설은 작은 방마다 샤워실이 붙은 구조가 많아, 한 방의 배수 문제가 옆방 벽 습기로 번지는지 함께 봅니다.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진로아파트(461세대, 1997년 사용승인 · 15~30년) · 당산동코오롱주.상복합아파트(218세대, 1996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당산동 신동아 파밀리에아파트(168세대, 2008년 사용승인 · 15~30년) · 강남(31세대, 2012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세인트빌(20세대, 2017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드림캐슬(20세대, 2023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선샤인팰리스(20세대, 2022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 드하르 당산(19세대, 2025년 사용승인 · 15년 안 됨)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당산로 · 영신로 · 영등포로 · 양산로 · 문래북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MG신용정보빌딩 · 세진빌딩 · 시온성교회 · 영등포구 어울림센터 · 호서빌딩 · 선행빌딩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아파트 단지와 일반 주택이 섞여 있어, 단지 세대라면 관리사무소와, 일반 건물이라면 건물주·윗집과 확인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 다가구주택은 한 사람이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여러 가구가 세 들어 사는 구조라, 누수 수리 협의는 주로 집주인과 하게 됩니다. 어느 호에서 처음 물이 보였는지 알려주세요.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단지 세대의 막힘은 공용 배관 구간인지부터, 일반 건물은 건물 밖 오수받이 연결까지 나눠 봅니다.
  • 다중주택은 방마다 욕실이 있고 취사 시설은 함께 쓰는 구조가 많아, 공용 주방 배수와 방별 욕실 배수를 나눠 봅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단지 옥상은 관리사무소 협의로, 일반 건물 옥상은 건물주 협의로 나눠 방수 범위를 상담합니다.
  • 다세대 건물의 탑층 천장 물은 옥상 방수층과 외벽 창틀 실리콘을 함께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당산동1가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남부수도사업소 · 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 관할 (공식 식별코드: 11560111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당산제1동

01

당산동1가 누수탐지

02

당산동1가 하수구막힘

03

당산동1가 방수공사

자주 묻는 질문

당산동1가의 식당 주방 배수가 자주 막히면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일반음식점 주방은 기름과 음식물 찌꺼기가 기름 분리기(그리스트랩)를 지나 배수관에 쌓이기 쉬워, 그리스트랩 청소 주기부터 여쭙니다.
당산동1가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단지 세대의 막힘은 공용 배관 구간인지부터, 일반 건물은 건물 밖 오수받이 연결까지 나눠 봅니다.

같은 상위 지역의 다른 안내

상위 지역 전체 보기

서울·경기·인천 전역 상담. 지역 안내는 지점 소재지나 즉시 출동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