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함께 찾는 이름 박촌
박촌동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383동 가운데 연립·다세대가 197동으로 가장 많고, 근린생활·판매 건물 85동, 단독·다가구 50동, 아파트 27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3,786개는 연립·다세대 52%, 아파트 47%, 단독·다가구 1%입니다.
연립·다세대 세대 비중이 52%로 계양구 전체(29%)보다 높습니다. 빌라는 관리인이 따로 없는 건물이 많고 윗집·아랫집과 직접 협의하는 일이 잦아, 물자국 사진과 날짜를 남겨 두시면 협의에 도움이 됩니다.
기와지붕 비중이 12%로 계양구 전체(8%)보다 높습니다. 밀리거나 깨진 기와와 용마루 마감 틈으로 드는 빗물을 먼저 의심합니다.
슬레이트 지붕 비중이 6%로 계양구 전체(3%)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지붕 위 작업 전에 석면 여부와 처리 절차를 먼저 확인하고, 깨진 장을 밟지 않는 방법으로 봅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47%로 계양구 전체(64%)보다 조금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1990~2000년대에 사용승인된 건물이 67%로 가장 많습니다. 지은 지 20~30년 된 건물은 바닥 난방 배관과 급수관 연결부, 처음 시공한 욕실 방수층이 함께 낡아 가는 시기라 물이 보이는 층과 공간을 나눠 봅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64%로 가장 많고,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22%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76%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13%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슬레이트 지붕도 6% 있습니다. 오래된 슬레이트에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깨거나 뚫지 않고, 교체·철거가 필요하면 관할 지자체의 석면 슬레이트 처리 절차를 먼저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44%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3~5층 건물이 58%로 가장 많은 편입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축사·온실 같은 동식물 관련 시설이 4동 있습니다. 축사·비닐하우스 급수관은 땅 위로 드러난 구간이 길어 겨울 동파와 연결부 물샘을 먼저 봅니다.
주유소 같은 위험물 저장·처리 시설이 4동 있습니다. 이런 시설 주변 배관 작업은 화기·안전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창고시설이 3동 있습니다. 창고는 판넬 지붕 이음부와 바닥 배수로 막힘을 함께 봅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소매점·점포 5동 · 사무소 2동
사무소가 많은 건물은 냉난방기 응축수 배관이 천장 속을 지나가 천장 얼룩의 원인이 되기도 해, 냉방을 켤 때만 젖는지 먼저 봅니다.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한화꿈에그린아파트(579세대, 2005년 사용승인 · 15~30년) · 계양한양수자인(321세대, 2011년 사용승인 · 15~30년) · 계양1차 하우스토리(257세대, 2009년 사용승인 · 15~30년) · 박촌휴먼시아(230세대, 2009년 사용승인 · 15~30년) · 박촌 풍림아이원(207세대, 2005년 사용승인 · 15~30년) · 킹스빌타운(481세대, 2000년 사용승인 · 15~30년) · 계양2차 하우스토리(182세대, 2010년 사용승인 · 15~30년) · 삼성하이츠맨션(143세대, 2002년 사용승인 · 15~30년)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장제로 · 박촌로 · 서부간선로 · 동양로 · 경명대로 · 솔고개길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천주교 인천교구 박촌동성당 · 소양초등학교 · 계암교회 · 주안에빌딩 · 덕양빌딩 · 박촌중앙경로당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연립·다세대가 큰 비중이라 위아래 세대 배관이 가깝게 맞물려 있습니다. 윗집이 물을 쓰는 시간과 아랫집이 젖는 시간을 맞춰 보는 일부터 합니다.
- 아파트 단지와 일반 주택이 섞여 있어, 단지 세대라면 관리사무소와, 일반 건물이라면 건물주·윗집과 확인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다세대 건물은 세대 배수관이 건물 공용 오수관으로 모입니다. 한 세대만 막혔는지, 같은 줄 세대가 함께 느린지 알려주세요.
- 단지 세대의 막힘은 공용 배관 구간인지부터, 일반 건물은 건물 밖 오수받이 연결까지 나눠 봅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다세대 옥상 방수는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부분이라 비용 분담 협의가 필요할 수 있어, 물이 들어오는 위치와 범위를 협의에 쓸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 단지 옥상은 관리사무소 협의로, 일반 건물 옥상은 건물주 협의로 나눠 방수 범위를 상담합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박촌동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 인천 전역 관할 (공식 식별코드: 28245109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계양1동
자주 묻는 질문
박촌동의 1층 점포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면 어디부터 확인하나요?
박촌동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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