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해안동4가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6동 가운데 근린생활·판매 건물이 6동으로 가장 많고.
근린생활·판매 건물 비중이 100%로 제물포구 전체(24%)보다 높습니다. 1층 점포와 위층 주거가 한 배관을 쓰는 건물이 많아, 점포 영업 시간에 맞춘 작업 조율이 자주 필요합니다.
1~2층 건물 비중이 83%로 제물포구 전체(73%)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지붕과 외벽 아래쪽, 마당 배수가 실내 물 문제와 바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건물 둘레 빗물 흐름부터 봅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0%로 제물포구 전체(55%)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33%로 가장 많고,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33%, 경량철골·판넬 구조 17%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기와지붕이 50%로 가장 많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도 25% 있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슬레이트 지붕도 25% 있습니다. 오래된 슬레이트에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깨거나 뚫지 않고, 교체·철거가 필요하면 관할 지자체의 석면 슬레이트 처리 절차를 먼저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은 17%입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라면 비 오는 날과 맑은 날의 역류 차이를 알려주시면 빗물 문제인지 오수 문제인지 나누기 쉽습니다. 지상 1~2층 건물이 83%로 낮은 건물이 대부분입니다. 낮은 건물은 지붕·옥상과 외벽으로 들어온 빗물이 생활 공간에 바로 닿기 쉬워, 비 온 뒤 젖는 위치부터 봅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홍예문로 · 제물량로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상가와 주거가 한 건물에 있는 경우 영업 시간과 생활 시간에 맞춰 출입을 조율합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1층 상가 주방 배수와 위층 주거 배수가 같은 관으로 내려오는 건물이면, 어느 층에서 물을 쓸 때 역류하는지 알려주세요.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1~2층 건물은 지붕 물홈통과 외벽 아래쪽 빗물 튐도 실내 습기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함께 봅니다.
등록된 주건축물이 6동뿐인 작은 구역이라 비율은 참고만 하고, 실제 건물 형태는 상담 때 여쭙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해안동4가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 인천 전역 관할 (공식 식별코드: 28125115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신포동
자주 묻는 질문
해안동4가에 많은 상가 건물에서 물이 새면 무엇을 먼저 살피나요?
해안동4가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같은 상위 지역의 다른 안내
서울·경기·인천 전역 상담. 지역 안내는 지점 소재지나 즉시 출동을 뜻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