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함께 찾는 이름 도원
도원동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750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490동으로 가장 많고, 연립·다세대 120동, 근린생활·판매 건물 99동, 교육연구시설 15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1,954개는 연립·다세대 59%, 단독·다가구 32%, 아파트 8%입니다.
연립·다세대 세대 비중이 59%로 제물포구 전체(19%)보다 높습니다. 빌라는 관리인이 따로 없는 건물이 많고 윗집·아랫집과 직접 협의하는 일이 잦아, 물자국 사진과 날짜를 남겨 두시면 협의에 도움이 됩니다.
단독·다가구 가구 비중이 32%로 제물포구 전체(22%)보다 높습니다. 단독·다가구는 마당·골목 아래 묻힌 급수관과 오수관을 집주인이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계량기와 마당 오수받이 위치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벽돌·블록 조적조 비중이 34%로 제물포구 전체(25%)보다 높습니다. 외벽 줄눈 틈과 창틀 둘레로 스민 빗물이 실내 벽 얼룩으로 이어지는 경우를 먼저 구분합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8%로 제물포구 전체(55%)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1990년 이전 건물이 43%, 2010년 이후 건물이 3%로 오래된 건물과 새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 건물 나이에 따라 배관 재질과 방수층 상태가 달라서, 상담 때 대략의 준공 연도를 먼저 여쭙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38%로 가장 많고,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34%, 목구조 25%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67%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22%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슬레이트 지붕도 10% 있습니다. 오래된 슬레이트에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깨거나 뚫지 않고, 교체·철거가 필요하면 관할 지자체의 석면 슬레이트 처리 절차를 먼저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은 24%입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라면 비 오는 날과 맑은 날의 역류 차이를 알려주시면 빗물 문제인지 오수 문제인지 나누기 쉽습니다. 지상 1~2층 건물이 64%로 낮은 건물이 대부분입니다. 낮은 건물은 지붕·옥상과 외벽으로 들어온 빗물이 생활 공간에 바로 닿기 쉬워, 비 온 뒤 젖는 위치부터 봅니다.
학교·학원 같은 교육연구시설이 15동 있습니다. 교육시설 화장실·급식실 배관은 수업 시간을 피해 점검 시간을 정합니다.
어린이집·경로당 같은 노유자시설이 5동 있습니다. 이용자가 있는 시간에는 물을 끊기 어려워 단수와 작업 시간을 미리 조율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소매점·점포 16동 · 다가구주택 8동 · 사무소 5동 · 체육·운동시설 4동 · 공장·제조업소 2동
체육시설은 샤워실 사용이 많아 샤워실 바닥 방수층과 배수 트랩을 함께 보고, 수영장이 있으면 순환 배관을 따로 봅니다.
사무소가 많은 건물은 냉난방기 응축수 배관이 천장 속을 지나가 천장 얼룩의 원인이 되기도 해, 냉방을 켤 때만 젖는지 먼저 봅니다.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뉴월드아파트(165세대, 1994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진영빌라(69세대, 1996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도원그린빌라(53세대, 1993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장미빌라(45세대, 1995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나래빌라(40세대, 1997년 사용승인 · 15~30년) · 롯데그린맨션(37세대, 1996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원빌라(32세대, 1996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보람아트빌라(31세대, 1995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도원로 · 참외전로 · 도산로 · 샛골로 · 서해대로 · 도원서길 · 인중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인천제2교회 · 성천교회 · 도원파출소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연립·다세대가 큰 비중이라 위아래 세대 배관이 가깝게 맞물려 있습니다. 윗집이 물을 쓰는 시간과 아랫집이 젖는 시간을 맞춰 보는 일부터 합니다.
- 점포가 많은 건물은 1층 매장 바닥 배수와 위층 배관이 한 줄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아, 매장 천장 물은 위층 물 사용 시간과 맞춰 봅니다.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다세대 건물은 세대 배수관이 건물 공용 오수관으로 모입니다. 한 세대만 막혔는지, 같은 줄 세대가 함께 느린지 알려주세요.
- 단독 건물의 역류는 마당 오수받이에 쌓인 찌꺼기나 뿌리 침입처럼 집 밖 구간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다세대 옥상 방수는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부분이라 비용 분담 협의가 필요할 수 있어, 물이 들어오는 위치와 범위를 협의에 쓸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 1~2층 건물은 지붕 물홈통과 외벽 아래쪽 빗물 튐도 실내 습기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함께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도원동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 인천 전역 관할 (공식 식별코드: 28125139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도원동
자주 묻는 질문
도원동의 다가구주택 세입자인데 천장에서 물이 새면 누구와 협의하나요?
도원동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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