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함께 찾는 이름 청학
청학동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1,535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966동으로 가장 많고, 연립·다세대 303동, 근린생활·판매 건물 133동, 아파트 59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12,592개는 단독·다가구 40%, 아파트 36%, 연립·다세대 24%입니다.
단독·다가구 가구 비중이 40%로 연수구 전체(12%)보다 높습니다. 단독·다가구는 마당·골목 아래 묻힌 급수관과 오수관을 집주인이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계량기와 마당 오수받이 위치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연립·다세대 세대 비중이 24%로 연수구 전체(4%)보다 높습니다. 빌라는 관리인이 따로 없는 건물이 많고 윗집·아랫집과 직접 협의하는 일이 잦아, 물자국 사진과 날짜를 남겨 두시면 협의에 도움이 됩니다.
1990년 이전 건물 비중이 24%로 연수구 전체(10%)보다 높습니다. 배관을 한 번도 바꾸지 않은 건물이 섞여 있을 수 있어, 배관 교체 이력과 녹물 여부를 먼저 여쭙니다.
2010년 이후 건물 비중은 6%로 연수구 전체(25%)보다 낮습니다. 하자 보수 기간이 남은 새 건물은 상대적으로 적어, 보수 이력과 배관 교체 여부를 먼저 여쭙니다.
1990~2000년대에 사용승인된 건물이 71%로 가장 많습니다. 지은 지 20~30년 된 건물은 바닥 난방 배관과 급수관 연결부, 처음 시공한 욕실 방수층이 함께 낡아 가는 시기라 물이 보이는 층과 공간을 나눠 봅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68%로 가장 많고,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27%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71%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기와지붕도 22% 있습니다. 기와는 깨지거나 밀린 장 사이와 처마·용마루 마감으로 빗물이 들기 쉬워, 사다리로 안전하게 오를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54%로 많은 편입니다. 지하·반지하 공간은 큰비 때 바닥 배수구 역류와 벽 틈 물스밈이 겹칠 수 있어, 집수정과 배수펌프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3~5층 건물이 62%로 가장 많은 편입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옥상 방수층과 위아래 세대 배관이 함께 문제 되는 경우가 있어, 탑층인지 중간층인지 먼저 나눕니다.
어린이집·경로당 같은 노유자시설이 26동 있습니다. 이용자가 있는 시간에는 물을 끊기 어려워 단수와 작업 시간을 미리 조율합니다.
종교시설이 12동 있습니다. 예배·법회 같은 행사 시간을 피해 작업 일정을 잡을 수 있는지 함께 상담합니다.
건축물대장 세부 용도로 보면: 다가구주택 56동 · 도시형생활주택 10동 · 소매점·점포 7동 · 어린이집·유치원 5동 · 노인복지·요양 시설 5동 · 사무소 4동 · 공중화장실 4동 · 사찰·법당 3동 · 교회 2동 · 마을회관·경로당 2동
마을회관·경로당처럼 여럿이 쓰는 건물은 화장실·주방 사용이 몰리는 시간이 있어, 단수와 작업 시간을 관리하는 분과 먼저 맞춥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작은 세대가 촘촘히 붙어 있어 한 세대의 욕실·보일러 물이 옆·아래 세대로 번지기 쉬워, 젖은 범위를 세대별로 나눠 적어 주시면 좋습니다.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세대수 순): 시대아파트(916세대, 1994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연수1차하나아파트(727세대, 1995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성호아파트(488세대, 1993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용담마을아파트(460세대, 1994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현대아파트(420세대, 2000년 사용승인 · 15~30년) · 청학아파트(330세대, 1993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삼용아파트(300세대, 1994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 서해아파트(294세대, 1993년 사용승인 · 30년 넘음)
30년 넘은 단지는 급수관·난방관을 바꾼 적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청학로 · 청솔로 · 비류대로 · 계림로 · 용담로 · 청솔안로 · 함박뫼로 · 솔샘로 · 청명로 · 청능말로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큰 건물: 연수광장프라자 · 인천바이오과학고등학교 · 이리옴프라자 · 소망빌딩 · 함박중학교 · 청학중학교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가 많은 곳이라 계량기 뒤 마당·외부 급수관과 오래된 실내 배관을 함께 살핍니다. 물을 안 쓸 때 계량기 별표가 도는지 먼저 봐 주세요.
- 다가구주택은 한 사람이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여러 가구가 세 들어 사는 구조라, 누수 수리 협의는 주로 집주인과 하게 됩니다. 어느 호에서 처음 물이 보였는지 알려주세요.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는 마당 오수받이와 바깥 하수관 연결부까지 집에서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막힌 곳이 집 안인지 마당인지부터 나눕니다.
- 교회 건물은 예배 날 화장실·주방 사용이 몰려 막힘이 그때 드러나는 경우가 있어, 막히는 요일과 시간을 알려주시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 옥상은 바닥 방수층, 난간 벽(파라펫), 외벽 틈을 함께 봅니다. 비 온 뒤에만 젖는지 평소에도 젖는지 알려주세요.
- 노인복지·요양 시설은 이용자 생활이 계속되는 곳이라 단수 시간을 짧게 나누고, 욕실 바닥 방수층과 미끄럼 상태를 함께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청학동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 인천 전역 관할 (공식 식별코드: 2818510400)
구역 연결: 관할 행정복지센터(행정동): 청학동
자주 묻는 질문
청학동의 사찰 법당 기와지붕에서 비가 새면 어디부터 보나요?
청학동의 공중화장실이 자주 막히면 무엇부터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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