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음에는 실제 상황을 구분합니다.
함께 찾는 이름 진동
진동면 건물로 본 점검 순서
건축물대장에 오른 주건축물 65동 가운데 단독·다가구가 58동으로 가장 많고, 공장·창고 3동 순입니다. 주거 단위(세대·가구·호) 58개는 단독·다가구 100%입니다.
단독·다가구 가구 비중이 100%로 파주시 전체(20%)보다 높습니다. 단독·다가구는 마당·골목 아래 묻힌 급수관과 오수관을 집주인이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계량기와 마당 오수받이 위치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경사 슬래브 지붕 비중이 14%로 파주시 전체(4%)보다 높습니다. 마감재 아래 슬래브 잔금과 처마 끝 물받이를 함께 봅니다.
아스팔트 싱글 지붕 비중이 6%로 파주시 전체(1%)보다 높습니다. 바람에 들뜬 싱글과 지붕 골·환기구 둘레 마감을 먼저 봅니다.
아파트 세대 비중은 0%로 파주시 전체(69%)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이웃과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1990~2000년대에 사용승인된 건물이 83%로 가장 많습니다. 지은 지 20~30년 된 건물은 바닥 난방 배관과 급수관 연결부, 처음 시공한 욕실 방수층이 함께 낡아 가는 시기라 물이 보이는 층과 공간을 나눠 봅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45%로 가장 많고, 벽돌·블록으로 쌓은 조적조 32%, 경량철골·판넬 구조 14% 순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물샘은 옥상 슬래브의 잔금이나 바닥·벽에 묻힌 배관에서 오기도 해서, 물자국 위치와 위층 배관 경로를 맞춰 봅니다.
지붕은 콘크리트 평지붕(슬래브)이 65%로 가장 많습니다. 평지붕은 옥상 배수구가 낙엽·흙으로 막혀 물이 고이면 방수층 틈으로 스미기 쉬워, 배수구 상태부터 봅니다.
경사 슬래브 지붕도 16% 있습니다. 경사 지붕은 처마 끝과 물받이(거터) 연결부에서 빗물이 넘치는지 함께 봅니다.
아스팔트 싱글 경사지붕도 7% 있습니다. 싱글 지붕은 들뜬 조각과 지붕 골, 환기구 둘레를 봅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은 2%로 적은 편이라, 역류가 생기면 1층 바닥 배수구와 건물 밖 오수받이 연결부부터 확인합니다. 지상 1~2층 건물이 100%로 낮은 건물이 대부분입니다. 낮은 건물은 지붕·옥상과 외벽으로 들어온 빗물이 생활 공간에 바로 닿기 쉬워, 비 온 뒤 젖는 위치부터 봅니다.
창고시설이 3동 있습니다. 창고는 판넬 지붕 이음부와 바닥 배수로 막힘을 함께 봅니다.
주소에 많이 쓰이는 길 이름: 높은음자리길 · 해마루길
누수탐지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가 많은 곳이라 계량기 뒤 마당·외부 급수관과 오래된 실내 배관을 함께 살핍니다. 물을 안 쓸 때 계량기 별표가 도는지 먼저 봐 주세요.
- 건축물대장상 아파트가 없는 곳이라 관리사무소보다 건물주·윗집과 먼저 협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물주 연락이 가능한지 함께 알려주세요.
하수·막힘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는 마당 오수받이와 바깥 하수관 연결부까지 집에서 관리하는 구간이 길어, 막힌 곳이 집 안인지 마당인지부터 나눕니다.
방수에서 먼저 볼 것
- 단독·다가구 옥상은 바닥 방수층, 난간 벽(파라펫), 외벽 틈을 함께 봅니다. 비 온 뒤에만 젖는지 평소에도 젖는지 알려주세요.
- 공장·창고도 섞여 있어, 판넬 지붕 건물이라면 지붕 이음부와 물홈통을 따로 봅니다.
출처: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집계. 원인·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견적 확인 항목).
진동면 관할 안내
관할 수도사업소: 파주시 상하수도단 · 운정신도시 및 파주 읍·면 관할 (공식 식별코드: 4148040000)
구역 연결: 관할 법정리 구역: 동파리 · 서곡리 · 용산리 · 초리 · 하포리
읍·면 안의 지역 안내
자주 묻는 질문
진동면에 많은 단독·다가구 건물에서 물이 새면 무엇을 먼저 살피나요?
진동면에서 하수구 막힘이나 역류가 생기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같은 상위 지역의 다른 안내
상위 지역 전체 보기서울·경기·인천 전역 상담. 지역 안내는 지점 소재지나 즉시 출동을 뜻하지 않습니다.
